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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조선단장 조선반도비핵화문제의 평화해결립장 강조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유엔총회 제61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외무성 부상 최수헌은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것은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필연성과 정당성에 대하여 말하면서 선군정치는 가증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나아가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할수 있게 하는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다져온 강력한 억제력은 철두철미 자위를 위한 억제력으로서 평화와 안전, 평화로운 환경을 바라는 지역나라들의 안보상 리익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하면서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2005년 9월 19일 6자회담 공동성명에서 합의된 중요한 내용은 우리는 핵계획포기를, 미국은 평화공존을 공약한것이다.

우리의 립장은 평등한 원칙에서 합의사항들을 리행하자는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공동성명이 채택되자마자 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금융제재를 발동함으로써 다 맞물려있던 6자회담일정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현 교착상태를 빚어냈다.

제반사실은 미국이 6자회담도, 조선반도의 비핵화도 바라지 않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는 계속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확대와 관련하여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지난날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여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살륙한 전범국으로서 과거침략사를 청산하지 않고 오히려 외곡하고있는 일본과 같은 나라의 상임리사국진출은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자주권을 존중하는 모든 유엔성원국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며 세계평화와 안전,지속개발을 이룩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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