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체스꼬,남아프리카,에티오피아,싱가포르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사이에 좌담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꼴린군위원회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80년전에 결성된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로 되였다고 하면서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가장 혁명적인 당의 령도를 받음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로푸지부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은 전시된 사진들을 보면서 김정일총비서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위대한 전투대오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싱가포르 코라시아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영화를 감상하고 김정일각하는 선군으로 21세기를 주도해나가시는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