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1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킨샤사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사이에 독보회,조선영화상영순간개막식,토론회,특별강의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일성동지략전》에 대한 독보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당의 령도밑에 자기 운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조선영화상영순간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ㅌ.ㄷ》결성으로 주체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주체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토론에서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의 지도리념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자주로선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켰다고 말하였다.
행사들에 이어 《조국광복을 위하여》,《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