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6(1987)년 9월 25일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갈데 대한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신 19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가들이 조성된 혁명정세를 옳게 평가하고 혁명적립장을 견결히 고수하며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나아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로작에는 현대제국주의의 진면모와 그 운명에 대하여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반제투쟁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혁명력량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인민들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아가야 할 불멸의 사상리론적지침이 제시되여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고전적로작은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반제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거창한 변혁과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시련이 겹쌓이는 환경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불패성을 과시하며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온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현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옳바른 전략전술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반미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