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9일 이 나라의 《인민의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2시간에 걸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서와 미국이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수많은 공명정대한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시였으며 김정일각하께서 2000년 6월 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륭성번영,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