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8일 방글라데슈좌익민주주의전선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된 련합경축집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룩된 항일해방전쟁승리의 빛나는 결정체였다고 하면서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제국주의세력은 격파되였으며 조선인민은 착취와 압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를 가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오늘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방글라데슈를 비롯한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적극적인 찬양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