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문화위원회 위원장인 쏘련국가상 수상자,인민배우 이오씨프 꼬브존이 신문 《졸로또이 로그》 19일부에 《나는 김정일동지께 완전히 매혹되였다》라는 제목으로 된 방문기를 발표하였다.
필자는 방문기에서 조선의 많은것이 자신을 놀라게 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무엇보다 조선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애국주의정신을 들수 있으며 조선에 매춘부와 마약중독자들이 없는것이라고 썼다.
그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조선에서 새 세대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자연경치 또한 황홀하다고 하면서 그는 한마디로 평양은 지상락원 같았다고 썼다.
필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문화에 대하여 잘 알고계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면서 이것은 자신을 완전히 감동시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