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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 대한 건축미학토론회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 대한 건축미학토론회가 21일 대학 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시대의 기념비로 일떠선 대학의 건축미학적특징에 대하여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음악대학건축창조에서의 종자와 그 내용,형식을 규정한 독창적인 형상적주제가 밝혀지게 됨으로써 건축형성의 모든 구성요소들에서 주체성과 현대성,조형성과 예술성을 옳게 결합시킬수 있게 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그들은 건축과 미술의 유기적결합을 실현하는것이 건축물의 조형성,예술성을 높이는 중요한 담보라는데 대하여 토론하면서 대학 기본교사와 음악당의 마크,음악당 중앙홀정면에 전시된 주화 《내 나라의 푸른 하늘》,김원균작곡가의 반신상을 비롯한 조각상들과 조화롭게 구성된 문양장식조각들은 음악대학의 성격과 사명을 조형예술적으로 밝히고 건축물의 품위를 보장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대중의 미적지향과 요구에 맞는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국가건설감독상 배달준,관계부문 일군들,건축설계가들과 건설기술자들,건축부문 과학,교육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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