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근로단체 전원회의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데 대해 강조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56차전원회의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48차전원회의,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52차전원회의가 19일과 20일,21일에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다음해의 주요기념일들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이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기되였다.
전원회의들은 각급 근로단체조직들과 일군들이 어버이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더 잘 받들어나가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전원회의들은 근로단체조직들이 대오의 정치사상적순결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는데 선차적관심을 돌리며 경제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특히 전원회의들에서는 선군시대에 창조된 혁명적군인문화를 적극 따라배워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노래,투쟁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