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기고 준결승경기에 올라간 김정은 싱가포르선수를 4대 0으로 타승하였으며 결승경기에서는 세계적인 강자인 오스트리아선수를 4대 3으로 누르고 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장현애는 같은 종목경기에서 3위를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