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주조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20일 서해갑문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서해갑문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망대에 올라 갑문의 전경을 부감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꾸바공화국대사관 무역참사 에벨리오 두에냐스 뽄쎄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서해갑문을 일떠세운것은 기적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1등서기관 리국장은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훌륭히 일떠세운 세계적인 창조물인 서해갑문을 참관할때마다 조선인민의 자력갱생의 거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절감하군 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