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뻬루, 말따, 오스트리아, 나이제리아, 꽁고에서 1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강연회, 독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위대한 전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강연에서 천출위인들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 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서 자기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강력한 군력을 가진 조선을 미국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에리히 챠바딜은 강연에서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의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말하였다.
행사들에는 뻬루사회혁명당,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말따공산당, 말따조선친선협회,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나이제리아국제기자학교, 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 주체철학연구소조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