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김영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이며 내각수상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건강을 념려하여 보내시는 위로의 말씀을 전달하였다.
라울 까스뜨로는 꾸바와 조선은 국제정세변화에 관계없이 계속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는 대외정책에서나 주요 국제문제들에서 일치한 립장을 견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