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서는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예술공연이, 오스트리아와 에꽈도르에서는 경축집회가 5일부터 11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라오스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은 영화를 감상하고 천출명장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강철의 대오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미국은 감히 조선에 덤벼들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라오스보건상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의 모습을 통하여 조선의 전도가 양양하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시고 우리 나라를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에꽈도르 로하주 까따마요시 시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작은 나라라도 강력한 자위적군사력이 있고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칠 때 그 어떤 강적도 쳐부실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