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준비위원회가 11일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제1서기로 협회 국제리사인 노르웨이지부대표 비오나르 시몬센이, 제2서기로 협회 국제공보서기인 미국지부대표 코레이 코베르니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007년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인터네트토론회,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를 진행하고 뷸레찐 특간호를 발행하며 만경대고향집과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을 위한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