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모임에는 주조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 자말 샤리푸딘 빈 조한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교의 연혁실과 여러 실험실,교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학교학생들이 준비한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