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뻬루,체스꼬에서 5일부터 12일까지 기간에 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좌담회에서 한 발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가장 위대한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쁘라하시 2구역위원회 부위원장과 5구역위원회 위원장, 체스까 리빠군위원회 위원장들은 좌담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조선로동당은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켰으며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전기간 혁명적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왔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로씨야,벌가리아,메히꼬,브라질에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의 사이에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사진들,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