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까자흐스딴 김정일동지명칭 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에서 6일부터 11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선군정치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선군정치는 조선인민이 자기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있게 하는 탁월한 정치,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게 하는 백전백승의 정치라고 하면서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강국으로 된것은 바로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이다라고 말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죤 나요가 무카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승리의 로정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현 시대의 완벽한 지도사상,지도리론,지도방법이 집대성되여있는 주체사상을 더욱 열심히 체득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까자흐스딴 김정일동지명칭 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 성원들은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담보》 등 제목의 토론들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선군정치를 적극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