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9월 19일기사 목록
재외대표부들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윁남, 수리아, 이란, 인디아, 파키스탄, 캄보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슈, 네팔, 기네, 스위스, 체스꼬, 영국, 뻬루 주재 조선대표부들과 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 주재 조선 상설대표부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사이에 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친선모임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해당 나라의 정당,정부 성,단체,기관들과 각계 인사들이 드린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공화국창건 55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윁남외무성 상임부상은 윁남 당과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수리아 공보상과 외무성 제1부상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계속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수리아 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 국방 및 무력병참성 대외협조국장은 이란군대는 반미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의 무장력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새로운 좌익운동 위원장은 미제의 강권과 전횡이 로골화되고있는 오늘 조선에서 사회주의기치가 더욱 힘있게 나붓기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위업실현의 필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