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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집회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방글라데슈,네팔,단마르크에서 4일부터 7일까지의 사이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도서,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며 반제투쟁의 최전선에 서있는 사회주의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정부 부수상 어미크 쉐르찬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여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는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 위대한 정치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공화국의 자랑찬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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