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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보호를 위한 정부의 노력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환경보호사업의 일환인 오존층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주체84(1995)년 1월 CFC계렬의 생산을 2005년까지 50%, 2007년까지 85%로 축감할것을 목표로 한 윈협약들에 서명한후 오존층파괴물질축감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나라에서는 2004년에 CFC계렬의 생산공정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2005년에는 이미 리용하던 랭매들을 사용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으며 올해부터는 봉사기관들과 공장,기업소들, 각종 운수수단들에서 리용하는 랭매를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대용랭매로 교체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한 인식교양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TV를 통한 선전과 함께 랭동기기술자들에게 대용랭매의 사용과 이미있던 랭매의 회수,재리용 방법에 대한 기술강습도 조직하고있다.

이와 함께 국가적으로 오존층파괴물질이 나오는 공기조화기,랭동설비들에 대한 수입과 리용을 제한,금지시키는 조치도 취하였다.

국제오존의 날에 즈음하여 기자와 만난 민족오존사무소 서기장 장철근은 우리는 앞으로도 유엔환경계획과 유엔공업계획기구와의 긴밀한 협조를 더욱 강화하여 《오존층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와 수정안들에 따르는 오존층파괴물질축감계획을 철저히 실행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려는 사람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보호분야에서의 민족적의무와 국제적의무를 다같이 성실히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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