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전국과학교육부문 과학토론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교육상 김용진,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전국의 과학,교육기관 교원,연구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과학교육의 위력한 기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선군시대 강성대국건설의 필수적요구》,《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21세기 과학기술교육발전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등 제목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종합대학을 과학교육의 위력한 기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것은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결정적으로 끌어올려 선군시대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높은 실력으로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연구기지들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혁명적인 과학연구기풍을 세워 대학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과학기술교육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21세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학의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이어 39개 분과 토론회들이 있었다.
분과별토론회들에서는 사회과학과 첨단과학기술분야를 비롯하여 최근년간에 이룩된 연구성과들을 반영한 1,640여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