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중국, 로씨야, 몽골, 말레이시아, 이딸리아, 프랑스, 우즈베끼스딴, 뽈스까, 벌가리아, 에티오피아, 리비아주재 조선 대표부와 유엔주재 조선 상임대표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사이에 연회,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덕성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공화국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몽골외무성 부상은 연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을 맞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청년조직 부위원장은 영화를 보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에 대해 가슴뜨겁게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연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과 프랑스반제전선 위원장은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배짱과 담력,필승의 신념과 의지를 제국주의자들은 두려워하고있다고 말하였으며 에티오피아로동 및 사회사업상은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유엔주재 라오스대표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의 모든 승리의 원천은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단결된 힘에 있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