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공화국 대통령 미첼레 바첼레뜨는 5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칠레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