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조선을 해방하기 위한 무장투쟁을 벌리시던 시기에 유격근거지에 새형의 정권형태인 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하심으로써 인민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으며 그에 토대하여 해방후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각하께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조선은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고있다고 지적하고 조선의 력사는 선군사상에 의하여 이룩된 위대한 력사,자주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는 5일 《경사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인덕의 정치가 김정일》,《선군정치의 조국,불패의 사회주의보루》,《조선의 통일문제와 민족자주》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