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10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13일 개막되였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강능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방철갑,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단,대표들과 국제심사원들,명예손님들,총련대표단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이번 축전에 출품된 장편예술영화들과 TV프로그람영화(기록,단편,아동영화)들, 특별상영하게 될 영화들이 소개되였다.
강능수는 개막사에서 이번 축전이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사이의 친선과 교류를 발전시키고 인류공동의 영화보물고를 풍부히 하는데 이바지하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수리아 영화총국 부총국장 유세프 데크 알바브와 스웨리예 대표 니드크비스트 헨리크가 축하연설들을 하였다.
그들은 평양국제영화축전은 민족영화발전을 추동하고 나라들사이의 뉴대를 이어주는 좋은 계기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축전이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과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제10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국제심사위원회 성원들이 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