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바드민톤기술이 발전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바드민톤협회 서기장 박찬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바드민톤은 조선사람들의 체질적특성과 기호에 맞는 체육종목이다.
지금 나라의 바드민톤은 기술발전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지난 7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아시아청소년바드민톤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국제바드민톤련맹 1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의 바드민톤전문가들은 조선선수들이 나이가 어린데 비하면 기술이 매우 높고 전망이 좋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바드민톤선수 후비력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방산체육단을 새로 조직(2005년 4월)하였다.
10대의 남녀소년들로 꾸려진 선수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있다.
청춘거리에는 현대적인 체육시설들이 갖추어진 각종 경기관들과 함께 바드민톤경기관도 있다.
바드민톤에 대한 사회적관심도 높아지고있다.
김일성경기장과 평양체육관,청년중앙회관 등 여러 곳에서 바드민톤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수가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