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일조문화의 회 대표 가메다 노보루는 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의 호소를 지지하여 11일 평양에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2007년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여 일본땅에 위인칭송의 분위기를 높여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대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과 일본정부의 무모한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구호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일조문화의 회는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