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의 정당, 정부 성,단체,기관들과 각계인사들이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그 대상들에는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윁남의 외무성,국방성,공안성,문화 및 공보성, 농업 및 농촌개발성, 상업성, 윁남조선친선협회, 이란의 국방 및 무력병참성, 탁구련맹,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캄보쟈의 외무 및 국제협조성, 문화 및 예술성, 보건성,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가 들어있다.
또한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그리고 꾸바외무상, 윁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 위원장,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외무상, 공보상,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이란 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 위원장,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총위원장, 캄보쟈왕국 상원의장,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 총비서,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련합비서,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체스꼬 《도즈》회사 사장, 영국 글로벌그룹 회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등도 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