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주체사상,선군사상과 그 생활력》이라는 주제로 4일 가지아바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델리종합대학, 메루트종합대학, 샴브후 다얄대학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기조보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사상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혀준것으로 하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되고있다.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생활력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오랜 투쟁과정에 검증되였다.
조선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주체사상,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를 떨치고있는것은 선군정치의 결과이다.
여러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은 토론에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과학성,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해설론증하고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리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