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꾸바주재 조선대사관에서 6일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사탕상, 정부상, 혁명무력 총참모장, 고급당학교 교장,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사장을 비롯한 정당,정부,군부,단체 책임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 연설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반미,사회주의를 위한 투쟁과정에 맺어진 전투적관계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령도자들의 뜻을 받들어 쌍무관계를 부단히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