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8일 베이징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최진수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중조우호협회 회장 리숙쟁,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왕운택,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58년간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간고분투의 정신으로 조국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불굴의 투쟁을 벌렸으며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몸소 마련하시고 키워주신 전통적인 친선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다고 말하였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리익과 공동의 념원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앞으로도 조선동지들과 함께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