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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온 세상에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비록 우리 나라는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지만 위대한 령도자를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세련된 령도와 뛰여난 정치실력,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상에 높이 떨쳐가고계신다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이 땅에서 창조와 변혁의 나래를 펼치려는 비상한 각오와 결심을 안고 일떠선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도처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변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군사적공갈과 침략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아니라 더 크게 전진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승리하였다.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는 사상강국,정치강국,군사강국으로 세계에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령도자가 위대하면 인민도 위대한 인민으로 되며 나라의 존엄과 권위가 높이 떨쳐지게 된다. 이것은 우리 인민이 준엄한 혁명의 폭풍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오는 과정에 체험한 진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의 운명이시며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만능의 보검이며 필승불패의 기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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