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7일 사진전시회와 연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장정화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58년동안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력갱생,간고분투하면서 사회경제와 대외관계의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몸소 마련하고 키워주신 중조친선은 력사의 시련을 이겨낸 친선이라고 하면서 새 세기에 들어와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과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이 전통적인 친선은 계속 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해 중조친선이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행사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진봉상 등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