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7일 환영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 부총리 곽범기는 연설에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비록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하였지만 높은 조직력과 놀라운 공격력,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집단주의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6전 전승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에 녀자축구선수들이 이룩한 성과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오늘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혁명적군인정신으로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의 지위를 확고히 고수하며 나아가서 세계녀자축구선수권도 쟁취하여 김일성민족과 선군조선의 영예를 온 세상에 떨쳐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녀자축구팀 주장 홍명금은 답사에서 자기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그이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을 지니고 경기들 마다에서 통쾌한 꼴들을 넣어 우승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께 승리의 보고,영광의 보고를 드리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훈련에서 구슬땀을 더 많이 흘려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승리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을 금메달로 받드는 선군시대의 축구선수들로 억세게 준비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조선축구협회 위원장인 수매량정상 최남균,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방철갑,체육부문 일군들,이번 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