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7일 령남배수리공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령남배수리공장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확장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창조물로 일떠선 2호도크와 부두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는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이날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은 서해갑문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20리 날바다우에 서해갑문을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망대에 올라 갑문의 전경을 부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