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중국선박《료창위-6802》호 선원들의 경축집회가 7일 조선 동해안의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창건은 주석께서 조선인민의 건국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공화국창건후 청소한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전후 재더미만 남았던 조선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