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제6차 중앙기관일군 롱구경기대회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8월 29일부터 시작된 경기대회에서는 성,중앙기관들에서 선발된 500여명의 남,녀선수들이 4개부류로 나뉘여 련맹전과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외무성(남자)선수들은 1부류경기에서 1등을,2부류경기에서는 민주조선사(남자)선수들이 첫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모란지도국(남자)선수들은 3부류경기에서 우승하였다.
4부류경기에서는 대외봉사국(남자,녀자)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
경기대회 종합순위에서는 채취공업성과 대외봉사국이 각각 1등을 하였다.
경기대회 페막식이 7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부류별 및 종합순위가 발표된 다음 우수한 성과를 거둔 단체들에 표창장과 우승기,메달 등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