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인디아,방글라데슈,민주꽁고에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이에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경축집회,토론회,독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받들어 군사를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군대를 나라의 기둥,혁명의 주력군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와 경험은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와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