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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녀성》잡지창간 60돐기념 보고회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잡지창간 60돐기념 보고회가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근로단체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민상현은 기념보고에서 《조선녀성》이라고 잡지 이름도 달아주시고 편집사업의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 주체35(1946)년 9월 6일 잡지의 첫호가 세상에 나오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잡지가 걸어온 로정에는 《조선녀성》이 창간 첫시기부터 녀성들을 위한 출판물로서의 자기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사랑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녀성》잡지를 비롯한 근로단체출판물들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백두산3대장군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조선녀성》잡지는 지난 60년간 자랑스러운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특히 지난 10여년간 잡지를 통한 선전사업을 힘있게 벌려 녀맹조직들을 튼튼히 꾸리는데 기여하고 모든 녀성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차게 일해나가도록 고무추동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 등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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