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참가한 40여명의 선수들은 대낚,기계낚,줄낚을 비롯하여 자체로 준비한 네틀까지의 낚시도구와 여러가지 미끼를 리용하면서 로동의 여가시간에 익혀온 자기들의 솜씨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물고기마리수와 중량에 따라 순위를 정하던 지난 시기와는 달리 제정된 시간내에 잡은 물고기들의 총 연장길이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였다.
경기에서는 우수한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