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남아프리카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체스꼬에서는 집회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공화국창건 55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느.볼드는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보나켈레 마주바는 《반제자주의 위대한 기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