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외무상 백남순도 마께도니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안또니오 밀로쏘스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