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을 방문하여 여러곳을 참관한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재 화버 듀케는 조선인민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을 지니고 보다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해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적으로 일하며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을 방문하기전에 서방의 출판물들의 날조된 선전으로하여 공화국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지지 못하고있었으나 이번 조선방문을 통하여 서방에서 떠드는 선전이 허위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된 선물들은 그이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와 덕망,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학생소년들의 과외교양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후대교육을 중시하고있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보았다고 하면서 미래를 사랑하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