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공민적자각을 안고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자》발표 4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1(2002)년 9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다 영예로운 공화국공민으로서 조국과 인민,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를 지니고있다는데 대하여서와 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한 방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히시였다.
론설은 모든 공민들이 공민적자각을 안고 공민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해나가는것은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과정은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가는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미제의 악랄한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놓았다.우리 인민이 간고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자기 개인만의 리익을 생각하거나 조건에 포로되여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더라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비약하는 선군혁명총진군의 북소리도 울리지 못하였을것이며 밝아오는 강성대국의 려명에 대하여서도 생각하지 못하였을것이다.
론설은 우리 인민이 지닌 공민적자각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지혜와 정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애국적헌신성이며 조국보위를 공민의 첫째가는 의무로 여기고 당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고결한 정신세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 자각은 또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단호히 배격하고 우리의것을 사랑하고 활짝 꽃피워나가는 열렬한 사랑의 감정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