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로동당출판사와 문학예술출판사를 비롯한 각 출판사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혁명교양에 기여할 도서들을 많이 출판하였다.
그가운데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력사적사실자료에 기초하여 감명깊게 보여주는 도서 《김일성주석회고기》(2)와 금수산기념궁전방문록실화집(3)《만민의 태양》,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67) 등이 있다.
도서 《장군님과 혁명전적지》,《우리 당의 만년재보를 빛내이시려》,《경제강국건설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4), 《영생의 품》(5), 《위인향기》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우리 인민들에 대한 그이의 뜨거운 사랑을 깊이있게 서술하고있다.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태양찬가》와 장편소설 《백두산마루》,《폭풍의 산아》(제1,2부), 중편소설 《푸른 물줄기》,《너를 반긴다》, 중편실화문학집 《고향은 영웅을 기다린다》 등도 있다.
답사행군노래집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시집 《축복받은 삶》,노래집 《준마처녀》도 새로 출판되였다.
또한 장편소설 《고요한 오데싸》,《전쟁과 평화》(1)를 비롯하여 진보적인민들의 투쟁과 생활, 세계문학에 대한 깊은 리해를 주는 여러 나라의 소설들도 번역출판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