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가 8월 30일 신임장을 봉정하는 석상에서 이와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시련과 난관속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