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김보현선생님 서거 51돐에 즈음하여 2일 만경대에 있는 선생님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선생님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김보현선생님의 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 진정에는 내각부총리 로두철,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와 당,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 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보현선생님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또한 성,중앙기관,교육,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애국애민의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조국과 겨레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보현선생님의 고결한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