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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자주정치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실천에서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는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자주정치이다.

주체사상은 나라와 민족,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가장 철저히 옹호실현하는것을 근본리념으로 내세우고있다.

주체사상의 이 요구는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전반을 밀고나가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실현된다.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인 동시에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은 반혁명세력과의 치렬한 힘의 대결을 동반하며 이 투쟁에서의 승패는 총대에 달려있다.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일격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필승의 보검인 총대를 강화함으로써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나가게 한다.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우리의 혁명실천과 현실에서 증명되고날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또한 반제군사전선이 우리 혁명의 기본전선으로 되고있는 현조건에서 마땅히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이 되여야 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인민대중의 자주적지위는 인민군대의 위력에 의하여 보장된다.

오늘 조선인민이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것은 바로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가장 철저한 자주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의 자주권은 신성불가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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