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33차 전국농기계전시회가 황해북도 황주군에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였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 근로자들은 이번 전시회에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과정에 창안제작한 60여종에 수백점의 각종 농기계들과 농기구들,농기계부속품 등을 내놓았다.
전시회에서는 평안남도 강서군 청산협동농장의 영양모내는기계, 황해남도 배천군 수원협동농장의 모내기동시심층시비기, 원산농업대학의 논이랑갈이보습, 강원도 통천군 로상리의 가마니짜는기계를 비롯하여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실현하며 농업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할 여러 농기계,농기구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끝)